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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 마포구, 일본 경제보복 피해 기업 지원
담당부서 : 공보담당관(☎02-3153-8250) 작성자 : 공보담당관(☎02-3153-8250) 조회 : 347
언론사 : 한국,헤경,아경 등록일 : 2019-07-11 17:32:14

 

서울 마포구는 최근 본격화된 일본의 경제보복 피해 기업들에 대한 자금 지원 등에 착수했다. 마포구 제공

최근 일본의 경제보복이 전면화된 가운데 서울 마포구에선 구내 관련 기업 도우미로 나섰다.

10일 구에 따르면 지역 내 관련 기업들의 피해 최소화를 위해 긴급 자금 지원에 착수했다.

구는 피해 우려가 있는 마포구 소재의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관련 중소기업에 중소기업육성기금 및 특별신용보증을 통한 자금 약 36억원을 긴급 지원할 계획이다.

중소기업육성기금은 1.5% 수준의 금리로, 특별신용보증을 통한 자금은 2.5~3%의 금리로 지원된다.

구 관계자는 “우선적으로 이번 사태와 관련한 기업에 긴급히 자금이 융통될 수 있도록 하고 향후 수요에 따라 지원 규모 확대를 검토할 방침이다.”고 말했다.

자금 지원을 원하는 마포구 소재의 기업은 마포구 중소기업상담센터(사진·02-3153-89972) 또는 마포구 일자리경제과(02-3153-8573)로 문의하면 된다.

한편, 구는 올해 중소기업육성기금으로 37억원, 특별신용보증으로 43억원 등 총 80억원의 자금을 운용하면서 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.

유동균 마포구청장은 “경제여건이 좋지 않은 상황에서 나온 이번 일본의 수출규제에 따라 관내 기업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가능한 모든 행정적, 재정적 지원을 검토해 제공하겠다”고 강조했다.

허재경 기자 ricky@hankookilbo.com


관련기사 : www.hankookilbo.com/News/Read/201907100795768862(2019.7.10. 한국일보)

news.heraldcorp.com/view.php(2019.7.10. 헤럴드경제)

view.asiae.co.kr/article/2019071006375245792(2019.7.10. 아시아경제)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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