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건축허가 표지판으로 건축물을 미리 만나다
작성자 : 공보담당관(☎02-3153-8250) 조회 : 75
언론사 : 아경 등록일 : 2018-01-12 17:25:29

□ 매일 다니던 곳 주변에서 공사장 표시와 함께 건축개요가 적힌 건축허가 표지판을 보고 ‘어떤 건물이 들어서는 걸까?’하고 궁금해 한 경험이 누구나 한 번쯤은 있을 것이다.

□ 보통의 건축허가 표지판에는 시공자나 건축규모, 관련 인허가 부서 정도만이 적혀 있어 건축물이 어떤 모습으로 지어지는지 알기 위해서는 공사 관계자나 인허가청에 직접 문의해야 했다. 하지만 마포구에서는 더 이상 이런 번거로움을 겪지 않아도 된다.

□ 마포구(구청장 박홍섭)는 2018년 1월 1일부터 주변 환경과 신축 건축물을 시각화한 조감도 또는 입면도를 건축허가 표지판에 추가로 표시하는 ‘건축허가 표지판 개선사업’을 시행한다고 밝혔다.

□ 주민들이 건축 공사에 대해 쉽고 정확하게 이해함으로써 건물 간 간격이나 일조권 침해같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분쟁과 갈등을 완화하려는 취지다.

□ 이에 따라 2018년 1월 1일 이후 건축허가를 득하여 착공신고를 하는 현장에는 기존의 건축허가 표지판 외에 조감도 또는 정면, 배면(등 쪽의 면), 좌·우측면 각 4면의 입면도가 추가로 표시된 건축허가 표지판이 설치된다.

□ 구 관계자는 “이번 건축허가 표지판 개선사업을 통해 건축 공사에 대한 주민 이해도 향상으로 인접지 주민과 건축주 간 불필요한 갈등과 분쟁의 감소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.”라고 밝혔다.

□ 박홍섭 마포구청장은 “건축행정은 주민의 일상에 큰 영향을 주는 부분이다. 언제나 구민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신뢰받는 건축행정을 펼치도록 노력하겠다.”라고 말했다.

관련기사: www.asiae.co.kr/news/view.htm(아시아경제 2018.1.12.)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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